
난임 시술은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열매가족돌봄 난임부부 지원사업' 1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시술비 본인부담금을 부부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몸과 마음을 챙길 선물과 데이트 비용까지 얹어주는 사업이에요. 모집은 11월 13일까지, 부부 50쌍입니다.
📌 핵심 요약
✔ 지원: 시술비 본인부담금 최대 100만 원 + 희망채움박스 15만 원 상당 + 데이트 비용 최대 20만 원
✔ 대상: 서울 거주·무자녀·정부 난임시술비 1회 이상 수급·중위소득 120% 이하 부부 50쌍
✔ 접수: 11월 13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
1. 어떤 사업인가요? — 시술비에 '회복'까지 얹어줍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정부 난임시술비 지원을 받고도 남는 본인부담금을 덜어주고, 시술 과정에서 지친 부부가 쉬어갈 여유까지 챙기자는 취지예요.
1기 모집 규모는 부부 50쌍(100명)입니다.
2. 지원 내용 3가지

- 시술비 본인부담금: 부부당 최대 100만 원
- 희망채움박스: 임신 준비에 필요한 영양·생활용품으로 구성된 15만 원 상당 선물
- 행복충전 데이트 비용: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데이트 비용 최대 20만 원
3. 신청 자격 —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부부 중 1명 이상이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무자녀 부부
- 정부 지원 난임시술비(체외수정) 지원을 1회 이상 받은 부부
- 부부 합산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부부
세 조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신청할 수 없으니, 넣기 전에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

4. 신청 방법
- 모집 마감: 2026년 11월 13일
- 신청 확인: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에서 신청서와 세부 사항 확인
- 모집 규모: 부부 50쌍 (1기)
5. 자주 묻는 질문
Q. 정부 난임시술비 지원과 뭐가 다른가요?
A. 이 사업은 정부 지원을 이미 1회 이상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거기서 남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100만 원까지 추가로 덜어주는 민간 후원 사업입니다.
Q. 부부 둘 다 서울에 살아야 하나요?
A. 아닙니다. 부부 중 1명 이상이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됩니다. 단, 무자녀 부부여야 해요.
Q. 소득 기준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A. 부부 합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인지를 봅니다.
Q. 데이트 비용도 정말 주나요?
A. 네. 시술로 지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행복충전 데이트' 비용으로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 접수 일정 다시 확인
모집 마감: 2026년 11월 13일
신청: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확인·제출
규모: 부부 50쌍 (선정 시 시술비 최대 100만 원 + 박스 + 데이트 비용)
50쌍 한정이라 조건이 맞는 부부라면 마감을 기다리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세요. 주변에 해당되는 부부가 있다면 이 글을 공유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본 글은 연합뉴스 보도(2026.10.28)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신청서 양식과 선정 절차 등 세부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공식 안내 바로가기
주관 기관·신청 안내: 인구보건복지협회 (www.ppf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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